입체적 역량 갖춘 거버넌스 자문사 ‘와이즈파트너즈’ 출범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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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전문성 바탕으로 패밀리 비즈니스·패밀리 오피스 맞춤형 전략 제공
- 한국 시장의 특수성 고려한 거버넌스 최적화 및 다음 세대 리더 글로벌 역량 강화

(2026년 3월 3일) 패밀리 비즈니스와 패밀리 오피스가 글로벌 경제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기업의 지속가능한 번영과 거버넌스 최적화를 지원하는 자문사 y’s partners(와이즈파트너즈)가 공식 출범했다.
와이즈파트너즈는 거버넌스 및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25년 이상의 업력을 쌓아온 전문가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되었다. 법과 제도뿐만 아니라 시대정신과 복합적인 이해관계자 역학을 깊이 있게 통찰하며, 한국적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입체적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K-거버넌스’ 최적화와 패밀리 레거시 설계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
한국의 패밀리 비즈니스는 상장사 비중이 높아 경영진과 이사회의 전략적 의사결정이 기업의 성과 및 평판과 직결된다. 와이즈파트너즈는 이러한 특수성을 고려해 ▲패밀리 오피스 거버넌스 시스템 구축 ▲주주행동주의 및 거버넌스 리스크 관리 ▲승계 전략 및 리더십 전환 ▲CEO 포지셔닝 및 미디어 전략 ▲사회적 임팩트를 높이는 자선과 기부 활동 ▲패밀리 이해관계자 갈등 조율 ▲위기 대응 및 평판 회복 등 전방위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최근 심화되는 주주행동주의와 지배권 분쟁 상황에서 리스크를 조기에 포착하고, 법률·재무·커뮤니케이션·인사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가와 협력한 통합 대응 전략을 통해 주주총회를 기업 가치 제고의 기회로 전환하는 차별화된 역량을 선보일 계획이다.
글로벌 최고전문가와의 파트너십… 세대를 잇는 가치 실현을 지원
와이즈파트너즈는 글로벌 인사이트와 네트워크로 세대를 잇는 장기적 번영과 가치 실현을 지원한다. 오랜 기간 협력하며 강력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구축했고 이를 기반으로 한국의 특수성과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거버넌스 최적화, 승계, 다음 세대 리더십 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라피 아밋 (Raffi Amit)교수 와튼 스쿨(Wharton School) 경영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25년 '패밀리 캐피털(Family Capital)'이 세계 1위 패밀리 엔터프라이즈 학자로 선정했다. 패밀리 오피스, 비상장 가족 경영 기업의 소유 구조와 경영의 선구적인 통찰력은 물론, 전 세계 패밀리 거버넌스의 모범 사례를 제시한다.
제임스 리 (James Rhee)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투자자이자 교육자이며 혁신적인 경영 및 리더십 시스템인 Red Helicopter®의 설립자이다. y’s partners의 소수 지분 투자자로서 전 세계 패밀리 오피스와 기업가 가문의 차세대 리더십 자문이라는 미션을 적극 지원한다.
“전략 제안 넘어 현장 실행까지”… 유·무형 자산을 보호하는 ‘대체 불가능한 파트너’
와이즈파트너즈는 말이 아닌 ‘실행’으로 결과의 차이를 만든다. 경험 많은 시니어 전문가 그룹이 단순히 전략 제안에 머물지 않고, 이사회 현장부터 기자회견장까지 고객과 함께하며 실질적인 해결책을 도출한다.
또한, 철저한 기밀 유지와 신뢰를 바탕으로 책임감을 갖고 정밀하게 결과로 보여주는 서비스를 지향한다. 리스크가 위기로 발전하기 전 지혜롭게 조율함으로써, 가문의 레거시와 기업의 유·무형 자산을 지켜낸다.
박영숙 와이즈파트너즈 창립자는 “패밀리 비즈니스와 패밀리 오피스는 글로벌 경제의 지속가능성을 지탱하는 핵심 동력”이라며, “한국 특유의 기업 환경 속에서 패밀리가 법적·제도적 기준을 넘어 시대정신과 조화를 이루는 ‘목적 있는 부’를 추구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이어 박 사장은 “지난 25년간 현장에서 쌓아온 거버넌스 전문성, 사회 변화를 읽는 촉,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해, 단순한 자문이 아닌 기업의 운명을 함께 고민하고 지혜롭게 실행하는 대체 불가능한 파트너로서 새로운 거버넌스 에코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와이즈파트너즈 소개]
와이즈파트너즈는 거버넌스 및 커뮤니케이션 전문성을 바탕으로 패밀리오피스와 기업이 사회적 난제 해결에 기여하며,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번영을 돕기 위해 설립되었다. 패밀리오피스 거버넌스, 승계 전략 및 리더십 전환, 사회적 임팩트를 높이는 자선과 기부 활동, 패밀리 이해관계자 갈등 조율, 소송 커뮤니케이션, 위기대응 및 평판 회복 등 입체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창립 파트너들은 지난 25년간 글로벌 기업, 국내 대기업, 정부 부처, 공공기관 및 공익재단의 주요 경영 현안과 복합 위기 상황을 해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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