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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 partners Newsletter 2026 | Vol.1

  • 2일 전
  • 3분 분량

최종 수정일: 2일 전


y’s partners Newsletter 2026 | Vol.1

K-거버넌스의 새로운 여정, y's partners가 시작합니다


존경하는 파트너 여러분께,


y's partners의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부의 세대 이전이 활발해지면서 패밀리 비즈니스와 패밀리 오피스가 글로벌 경제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높은 상속·증여세와 경직된 규제, 기업가에 대한 일부 부정적 사회 인식 등으로 국부와 우수 인재의 해외 유출이라는 심각한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법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고 참고할 선례도 부족한 지금, 기업과 가문마다 가진 역사와 이해관계자 구성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이 절실한 시점입니다.

y's partners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응답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저희는 25년 이상 복잡한 이슈 속에서 솔루션 중심의 시각으로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왔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기업의 지속가능한 번영에 꼭 필요한 'K-거버넌스'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고자 합니다. 모든 이해당사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더 많은 참여자가 함께 승리하는 에코시스템을 제안하겠습니다.


저희의 이름에 담긴 'y'는 파트너들과 함께 '지혜롭게(Wise)', 그리고 '즐겁게' 일하겠다는 소망을 담고 있습니다. 늘 "Why?"라고 묻고, 동시에 "Why Not?"이라 질문하며, 날마다 새로운 배움을 즐기면서 해결 방향을 모색하겠습니다. 책상 위의 전략에 머물지 않고, 현장을 발로 뛰며 지혜를 실행하는 팀이 되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맨땅에서 제조업으로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고, 소설가 한강의 노벨 문학상으로 정신세계의 깊이를 세계에 증명했습니다. 이제는 물질과 정신의 조화가 필요한 때입니다. 부(富)의 진정한 목적과 가치를 새롭게 정립하고, 진정한 'Thriving Korea'를 실현하기 위한 세 번째 한강의 기적을 향한 여정을 여러분과 함께 시작하고 싶습니다.


박영숙 Founder & CEO

입체적 역량으로 실행하는 K-거버넌스 최적화 솔루션



y's partners는 거버넌스 및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25년 이상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패밀리 비즈니스와 패밀리 오피스의 지속가능한 번영을 지원합니다. 한국 패밀리 비즈니스 대부분이 상장사인 만큼, 오너 경영인과 이사회가 전략적 의사결정을 내리고 평판을 관리하려면 법과 제도뿐 아니라 시대정신과 복합적인 이해관계자 역학을 깊이 이해해야 합니다. y's partners는 커뮤니케이션·법률·재무를 아우르는 대체 불가한 실행력으로 이 과제에 응답합니다.

Our Global Advisors

y's partners는 글로벌 파트너십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국 기업의 세대 간 가치를 잇고, 지속 가능한 미래 번영을 위한 거버넌스 및 리더십의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라피 아밋 (Raffi Amit) 교수

  • 와튼 스쿨(Wharton School) 경영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25년 '패밀리 캐피털(Family Capital)'이 세계 1위 패밀리 엔터프라이즈 학자로 선정

  • 패밀리 오피스, 비상장 가족 경영 기업의 소유 구조와 경영의 선구적인 통찰력은 물론, 전 세계 패밀리 거버넌스의 모범 사례를 제시





제임스 리 (James Rhee)

  •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투자자이자 교육자이며 혁신적인 경영 및 리더십 시스템인 Red Helicopter®의 설립자

  • y’s partners의 소수 지분 투자자로서 전 세계 패밀리 오피스와 기업가 가문의 차세대 리더십 자문이라는 미션을 적극 지원



"통찰·진정성·혁신·기여·협력" 대한민국 번영의 가치 지도

y's partners는 창립 기념식에서 'Thriving Korea 내러티브 서베이'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법률, 금융, 언론, 학계, 글로벌 기업, 공공·국제기구 등 각계 오피니언 리더 약 200명을 대상으로 사전 진행한 이번 서베이에는 최종 122명이 응답했습니다. 설문은 '방향과 태도', '인식과 신뢰', '성장과 변화의 힘', '사회와의 관계', '확장과 연결' 등 5개 영역에서 각 6개 후보 키워드 중 'Thriving Korea'를 가장 잘 표현하는 단어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설계되었습니다. 결과는 흥미로웠습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수치적 성장'보다 더 본질적인 키워드들이 도출되었기 때문입니다.


방향과 태도 — Foresight 통찰 (32.8%, 1위) 단기 성과보다 장기적 시야와 미래 준비 역량이 번영의 출발점이라는 인식이 각계 전문가들 사이에서 폭넓게 공유되었습니다. 'Resilience(회복탄력성)'가 19.7%로 뒤를 이었습니다.


인식과 신뢰 — Authenticity 진정성 (33.6%, 1위) 글로벌 스탠다드의 획일적 적용보다 한국만의 고유한 정체성과 스토리를 지키는 힘이 신뢰의 근거가 된다는 시각이 압도적으로 나타났습니다. 'Credibility(신뢰도)'가 23.8%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성장과 변화의 힘 — Innovation 혁신 (30.3%, 1위) 새로운 해결책을 만들어내는 혁신의 힘과,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Agility(민첩성, 25.4%)'가 Thriving Korea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선택되었습니다.


사회와의 관계 — Contribution 기여 (23.8%, 1위) 성과를 사회와 함께 나누고 의미 있는 기여를 더하는 자세가 번영의 사회적 조건으로 꼽혔습니다. 'Responsibility(책임, 21.3%)', 'Sustainability(지속가능성, 15.6%)' 등이 고르게 분포하며, 단기 성과보다 다양한 주체가 함께하는 성장 방식에 대한 지지가 두드러졌습니다.


확장과 연결 — Collaboration 협력 (30.3%, 1위) 다양한 주체와 함께 목표를 이루는 협력적 방식이 Thriving Korea의 글로벌 연결 전략의 핵심으로 선택되었으며, 'Openness(개방성, 23.0%)'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5개 영역의 결과를 종합하면, 각계 전문가들이 공유하는 Thriving Korea의 내러티브는 하나의 문장으로 수렴합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Foresight)을 바탕으로, 한국만의 진정성(Authenticity)을 지키며, 혁신(Innovation)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 그 성과로 사회에 의미 있는 기여(Contribution)를 더하면서, 글로벌 협력(Collaboration)으로 세계와 연결되는 대한민국"


압축 성장의 시대를 지나 물질과 정신의 조화, 부의 진정한 목적과 품격을 새롭게 정립해야 할 시점에서, 한국 사회 각계가 번영의 언어를 스스로 정의했다는 점에서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y's partners는 이 5대 키워드를 K-거버넌스 자문의 핵심 가치 기준으로 삼아,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는 전략적 자문을 제공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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