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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파트너즈, “Thriving Korea는 통찰·진정·혁신·기여·협력으로 완성”

  • 4월 7일
  • 2분 분량

- 와이즈파트너즈, 창립 기념식서  'Thriving Korea 내러티브 서베이' 결과 발표

- '통찰력' 32.8%·'진정성' 33.6% 나란히 1위…미래 준비 역량과 한국만의 정체성이 번영의 출발점

- 성장·사회·연결의 키워드는 '혁신·기여·협력'으로 수렴…5대 키워드로 Thriving Korea 내러티브 완성


Thriving Korea 내러티브 서베이 결과 (n=122, 와이즈파트너즈 제공)


K-거버넌스 최적화 및 위기대응 전문기업 와이즈파트너즈(y's partners)가 지난 4월 1일 서울 세빛섬에서 개최한 창립 기념식에서, 'Thriving Korea 내러티브 서베이'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서베이는 와이즈파트너즈 출범 기념 오프닝 리셉션에 초청된 각계 인사 및 오피니언 리더 약 200명을 대상으로 사전 진행됐으며, 최종 122명이 응답했다. 설문은▲방향과 태도, ▲인식과 신뢰, ▲성장과 변화의 힘, ▲사회와의 관계, ▲확장과 연결 등 5개 영역에서 각 6개 후보 키워드 중 Thriving Korea를 가장 잘 표현하는 단어를 하나씩 선택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응답자는 법률·법무, 금융·투자, 학계·교육, 언론·미디어, 대기업·글로벌 기업, 공공·공익·국제기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서베이 결과, Thriving Korea의 방향과 태도를 묻는 첫 번째 영역에서 'Foresight(통찰력)'가 32.8%로 1위를 차지했다. 'Resilience(회복탄력성)'가 19.7%로 뒤를 이었다. 단기 성과보다 장기적 시야와 미래 준비 역량이 번영의 출발점이라는 인식이 각계 전문가들 사이에서 폭넓게 공유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인식과 신뢰' 영역에서는 'Authenticity(진정성)'가 33.6%로 압도적 1위를 기록했으며, 'Credibility(신뢰도)'가 23.8%로 2위에 올랐다. 글로벌 스탠다드의 획일적 적용보다 한국만의 고유한 정체성과 스토리를 지키는 힘이 신뢰의 근거가 된다는 시각이 반영된 결과다.


'성장과 변화의 힘' 영역에서는 'Innovation(혁신)'이 30.3%로 1위, 'Agility(민첩성)'가 25.4%로 2위를 기록했다. 새로운 해결책을 만들어내는 혁신의 힘과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민첩성을 Thriving Korea의 성장 동력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했다.


'사회와의 관계' 영역에서는 'Contribution(기여)'이 23.8%로 1위를 차지했으며, 'Responsibility(책임)'가 21.3%로 뒤를 이었다. 'Sustainability(지속가능성)'가 15.6%, 'Cocreation(공동창출)'과 'Inclusivity(포용성)'가 각각 14.8%로 고르게 분포했다. 단기 성과보다 지속 가능하고 다양한 주체가 함께하는 성장 방식에 대한 지지가 높은 가운데, 성과를 사회와 함께 나누고 의미 있는 기여를 더하는 자세가 번영의 사회적 조건으로 폭넓게 공유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확장과 연결' 영역에서는 'Collaboration(협력)'이 30.3%로 1위, 'Openness(개방성)'가 23.0%로 2위를 기록했다. 다양한 주체와 함께 목표를 이루는 협력적 방식이 Thriving Korea의 글로벌 연결 전략의 핵심으로 선택됐다.


5개 영역의 결과를 종합하면, 각계 전문가들이 공유하는 Thriving Korea의 내러티브는 하나의 문장으로 수렴한다.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Foresight)을 바탕으로, 한국만의 진정성(Authenticity)을 지키며, 혁신(Innovation)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 그 성과로 사회에 의미 있는 기여(Contribution)를 더하면서, 글로벌 협력(Collaboration)으로 세계와 연결되는 대한민국"이다. 압축 성장의 시대를 지나 물질과 정신의 조화, 부(富)의 진정한 목적과 품격을 새롭게 정립해야 할 시점에서, 한국 사회 각계가 번영의 언어를 스스로 정의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박영숙 와이즈파트너즈 사장은 "한국은 맨땅에서 제조업으로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고, 한강 작가의 노벨 문학상으로 정신세계의 깊이를 세계에 증명했다"며, "이번 서베이는 그 세 번째 한강의 기적, 즉 진정한 Thriving Korea를 향한 여정에서 우리 사회가 공유하는 가치의 지도를 처음으로 그려낸 것"이라고 밝혔다.


서베이 데이터를 분석한 최승호 와이즈파트너즈 대표는 "이번 서베이가 도출한 5대 키워드는 단순한 설문 결과가 아니라 대한민국 번영의 내러티브를 구성하는 핵심 프레임"이라며, "와이즈파트너즈는 이를 K-거버넌스 자문의 가치 기준으로 삼아 Thriving Korea에 기여하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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