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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파트너즈, 창립 기념식 개최, “K-거버넌스의 든든한 조력자 될 것”

  • 4월 3일
  • 2분 분량

- 입체적 분석과 맞춤형 K-거버넌스 솔루션 통해 대한민국 기업의 지속 가능한 번영 지원

- 락 오페라와 콘서트 공연 진행, 비즈니스와 예술이 공존하는 혁신적 출범식 눈길


(2026년 4월 3일) 입체적 역량 갖춘 거버넌스 자문사 와이즈파트너즈(y’s partners)가 지난 1일 세빛섬에서 공식 창립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각계 주요 인사 약 20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영숙 와이즈파트너즈 창립자는 환영사에서 “복합 위기의 시대에는 그 어떤 비즈니스도 이해관계자와의 긴밀한 협력 없이는 진전하기 어렵다”며, “대한민국 기업의 지속 가능한 번영에 꼭 필요한 ‘K-거버넌스’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최승호 와이즈파트너즈 대표는 구체적인 사업 모델과 차별화된 전략을 소개했다. 최 대표는 와이즈파트너즈의 3대 핵심 자문 영역으로 ▲구조적 리스크의 사전 통제와 관리를 통한 ‘K-거버넌스 최적화’ ▲발생한 위기에 대한 즉각적이고 입체적인 ‘위기 대응’ ▲이해관계자 조율을 통해 기업의 장기적 경쟁력인 소셜 라이선스(Social License)를 자산화하는 ‘신뢰 자산 구축’을 제시했다. 그는 특히 “복잡한 이해관계의 접점에서 직접 발로 뛰며 실질적인 해법을 도출하는 현장 중심의 파트너가 되겠다”고 강조하며 와이즈파트너즈만의 차별화된 실행력을 예고했다.


축사에는 황영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이 나서 와이즈파트너즈의 공식 출범을 격려했다. 이어 권준수 한양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석좌교수가 건배 제안을 통해 와이즈파트너즈가 제안할 새로운 비즈니스 패러다임에 대한 기대를 전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예술이 어우러진 문화적 교감의 장으로 꾸며져 큰 호응을 얻었다. Red Helicopter® 설립자인 제임스 리(James Rhee)는 한국의 저력을 바탕으로 세계를 이끄는 ‘Thriving Leadership’을 강조하며, 아리랑을 편곡한 락 오페라 공연을 선보여 참석자들에게 영감을 선사했다. 이어진 바이올리니스트 민예진과 피아니스트 케빈 차우(Kevin Chow)로 구성된 듀오 미오(Duo Miow)의 라이브 콘서트는 세빛섬의 밤을 감동으로 채웠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참석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Thriving Korea(번영하는 대한민국)’ 내러티브에 관한 설문조사를 공유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와이즈파트너즈 관계자는 “이번 기념식은 우리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첫걸음”이라며, “함께해주신 파트너들과 함께 새로운 성장의 역사를 써 내려가겠다”고 전했다.


[와이즈파트너즈 소개]


와이즈파트너즈는 거버넌스 및 커뮤니케이션 전문성을 바탕으로 패밀리오피스와 기업이 사회적 난제 해결에 기여하며, 기업의 번영을 이끄는 리더십(Thriving Leadership)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패밀리오피스 거버넌스, 승계 전략 및 리더십 전환, 사회적 임팩트를 높이는 자선과 기부 활동, 패밀리 이해관계자 갈등 조율, 위기대응 및 평판 회복 등 입체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창립 파트너들은 지난 25년간 글로벌 기업, 국내 대기업, 정부 부처, 공공기관 및 공익재단의 주요 경영 현안과 복합 위기 상황을 해결해왔다.


지난 1일 서울 세빛섬에서 개최된 와이즈파트너즈 창립 기념식에서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박영숙 창립자, 최승호 대표, 제임스 리(James Rhee) Red Helicopter® 설립자, 듀오 미오(Duo Miow)의 민예진·케빈 차우가 기업의 번영을 위한 비전과 예술적 영감을 공유했다.
지난 1일 서울 세빛섬에서 개최된 와이즈파트너즈 창립 기념식에서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박영숙 창립자, 최승호 대표, 제임스 리(James Rhee) Red Helicopter® 설립자, 듀오 미오(Duo Miow)의 민예진·케빈 차우가 기업의 번영을 위한 비전과 예술적 영감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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