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뉴얼은 위기 때 펼쳐지지 않는다 [서울경제]
-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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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와이즈파트너즈(y’s partners) 대표의 〈위기대응의 정석〉 여섯 번째 칼럼이 서울경제에 게재되었습니다. 이번 칼럼의 주제는 ‘훈련되지 않은 준비’입니다. 위기가 닥친 순간, 두꺼운 매뉴얼을 펼쳐보는 조직은 없습니다. 매뉴얼은 예상 가능한 사고를 적어둘 뿐, 실제 위기는 언제나 예상치 못한 곳에서 찾아옵니다. 문서를 몸으로 익히고 실전에 적용하게 만드는 것은 오직 ‘훈련’뿐입니다. 위기 상황에서 조직을 구하는 것은 두꺼운 매뉴얼이 아니라 평소 훈련으로 다져진 실전 감각입니다. 우리 조직의 위기대응 준비 상태를 돌아보고, 매뉴얼의 허점을 찾는 훈련의 중요성에 대해 〈위기대응의 정석〉 칼럼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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