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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파트너즈, AMCHAM에서 '데이터 거버넌스' 인사이트 공유

  • 1월 17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3월 10일

지난 1월 16일, 와이즈파트너즈(y's partners) 박영숙 사장은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법무 위원회(Legal Affairs Committee)와 ICT & AI 위원회(ICT & AI Committee)가 공동 주최한 2026년 첫 번째 회의에 패널로 참여했다.


이번 회의는 “데이터 프라이버시 및 데이터 유출: 보고 시점과 장소, 그리고 필수 숙지 사항”을 주제로 30여 명의 회원사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되었다. 급증하는 규제 조사와 투명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 속에서, 기업들이 적시성 있고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법률적·정책적 방안들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특히 이번 세션에서 와이즈파트너즈의 박영숙(Yvonne Park) 사장은 패널로 참여하여, 단순한 컴플라이언스를 넘어선 '전략적 데이터 거버넌스(Strategic Data Governance)'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법무법인 율촌과 김앤장 법률사무소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여 침해 사례와 조사 대응 전략을 발표했다.


해당 행사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AMCHAM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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