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된 해킹 피해 대응법 [서울경제]
- 5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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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와이즈파트너즈(y’s partners) 대표가 서울경제신문에 연재 중인 ‘위기대응의 정석’ 세 번째 칼럼이 게재되었습니다. 이번 칼럼의 주제는 '해킹 위기와 2차 피해'입니다. 최승호 대표는 해킹 사고 발생 시 기업이 겪는 1차 피해보다, 사고 이후의 대응 미흡으로 발생하는 '2차 피해'가 대중의 분노와 기업의 신뢰도에 더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위기의 전선은 해킹이 발생한 순간이 아니라, 그 이후 기업이 무엇을 했는가에 의해 결정된다"는 위기관리의 본질을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K-거버넌스가 글로벌 모범이 되려면 [한국경제]](https://static.wixstatic.com/media/nsplsh_c85930eb7f054b94b5ebc911962242ae~mv2.jpg/v1/fill/w_980,h_1268,al_c,q_85,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nsplsh_c85930eb7f054b94b5ebc911962242ae~mv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