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 왕 (Wang Yang)
Co-Founder & Partner
양왕 부대표는 거버넌스 자문사 y's partners의 공동 창업자(Co-Founder)이자 Partner다.
기업과 경영진이 가장 복잡하고 민감한 상황에서 최적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거버넌스 커뮤니케이션 및 이해관계자 전략에 기반한 실행형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주주행동주의를 비롯한 주주 간 분쟁, 거버넌스(지배구조) 이슈, 규제 리스크가 교차하는 환경 등에서 이사회와 경영진이 비즈니스 본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신뢰할 수 있는 전략적 파트너다. 예기치 못한 특수 상황 발생 시 기업의 평판을 철저히 보호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자문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15년 이상 기업의 거버넌스 커뮤니케이션, 이해관계자 인게이지먼트, 위기대응 및 공공·대외관계(PA) 분야를 이끌어온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직전까지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사 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에서 14년간 재직하며 SVP & Partner, 이해관계자센터 센터장 및 Crisis & Reputation Practice Group Lead를 역임했다. 국내외 기업의 규제 대응 전략, 국정감사 및 규제기관 대응, 경영권 분쟁, 딜 커뮤니케이션(M&A) 등 한국 기업 환경 특유의 복잡하고 민감한 현안들을 총괄해 왔다. 또한, 이해관계자센터 센터장으로서 학계, 정부, 공공기관, 언론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포럼, 연구단체, KOL 인게이지먼트 프로그램 등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현재 한국수력원자력 및 서울시 커뮤니케이션 자문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그동안 구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K텔레콤, 하이브, 텐센트, NH투자증권, 쉰들러홀딩AG, 넥슨, 맥도날드, 한화그룹 등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핵심 현안 이슈를 성공적으로 자문하고 수행한 바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 학사를, 동 대학원에서 커뮤니케이션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