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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James Choi)

Co-Founder & Managing Partner

최승호 대표는 거버넌스 자문사 y's partners의 공동창업자(Co-Founder)이자 Managing Partner로, 기업과 최고경영자가 복합적인 위기 상황을 헤쳐 나가고 장기적인 신뢰 자산을 구축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행형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법적 분쟁과 평판 위기가 교차하는 국면에서 경영진과 이사회가 신뢰할 수 있는 전략적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최 대표는 26년 이상 기업과 조직의 위기를 분석하고 해결해 온 위기대응 전문가로, 삼성전자, SK텔레콤, 현대자동차, 한화생명, SM엔터테인먼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한국얀센 등 국내외 주요 기업의 현안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또한 청와대 대통령실, 국무총리실,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외교부, 국방부,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등 정부 부처와 대법원 법원행정처 등 사법부의 주요 현안을 다뤄왔다. 위기대응, 소송PR, CEO 포지셔닝, 이해관계자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의 깊은 전문성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저술 활동에도 활발히 임해, 『소송PR의 정석』(2026), 『주장하지 말고 논증하라』(2025), 『위기대응의 정석』(2024), 『생각의 역습』(2016) 등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다. 중앙선데이, 법률신문, 서울경제 등에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위기대응과 소송PR 분야의 이론과 실무를 폭넓은 독자에게 전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에는 K-거버넌스를 주제로 한 칼럼 시리즈를 게재해 재계와 경영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경희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으며, 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 대표, 도모브로더 대표, 중앙일보 리셋코리아 자문위원, 한국경제 KED Global 자문위원, 문화체육관광부 정부 정책소통 심사위원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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